샤니마스 - 맨발로 있을 순 없어 (방과후 클라이맥스 걸) [가사/번역]

2024. 5. 22. 10:37

 


そっと ぽつんと 見慣れない空の窓際
솟또 포츤토 미나레나이 소라노 마도기와

슬그머니 덩그러니 낯선 하늘이 보이는 창가

喋ったことない君に小さな勇気を見せた
샤벳타코토나이 키미니 치이사나 유우키오 미세타

대화해본 적도 없는 너에게 작은 용기를 보였어

音楽 映画 好きなものも噛み合わなかったね
온가쿠 에이가 스키나 모노모 카미아와나캇타네

음악이나 영화 취향도 전혀 맞지 않았지

それでも今じゃ一番の親友と呼んでる
소레데모 이마쟈 이치반노 신유우토 욘데루

그런데도 지금은 최고의 친구라 부르고 있어

踏み出す一歩で 世界に光 溢れ出すこと
후미다스 잇포데 세카이니 히카리 아후레다스 코토

한걸음 내딛으면 세상에 빛이 넘쳐흐른다는 것을

みんな きっと 知ってくんだね
민나 킷또 싯테쿤다네

다들 분명 알아가겠지

駆けていくんだね
카케테이쿤다네

달려나가겠지


You ready? Go!


勇敢にストーリーメイカー
유우칸니 스토리 메이카

용감한 스토리 메이커

大胆にスニーカーライナー
타이탄니 스니카 라이나

대담하게 스니커 라이너

解き放った ひと筆 描いてこう
토키하낫타 히토후데 에가이테코오

자유롭게 단숨에 그려나가자

走ってゆこう
하싯테유코오

뛰어나가자

逆光のカーテン開いて
갹코우노 카텐 히라이테

역광의 커텐을 젖히고

感情がブレながら
칸죠우가 부레나가라

벅차오르는 감정에

思い切って 飛び込む景色は
오모이킷테 토비코무 케시키와

있는 힘껏 뛰어든 풍경은

裸足ではいられない
하다시데와 이라레나이

맨발로 있을 수는 없어





夕立よけた 庇ひさしの下に 君がいた
유우다치 요케타 히사시노 시타 키미가 이타

소나기를 피해 들어간 그늘 아래에는 네가 있었어

今は喧嘩中なのに ごめんねと言ってくれた
이마쟈 켄카츄우나노니 고멘네토 잇테쿠레타

지금은 싸움중인데도 미안하다고 말해줬어

どうして こっちから 素直になれなかったんだろう
도우시테 콧치카라 스나오니 나레나캇탄다로오

어째서 나는 먼저 솔직하게 말할 수 없었던 걸까

君はどれだけ飲み込んで 振り絞ったんだろう
키미와 도레다케 노미콘데 후리시봇탄다로오

너는 얼마나 꾹 참으며 쥐어짜냈던 걸까

向き合う一歩で ズキンと痛んで気付けること
무키아우 잇포데 즈킹토 이탄데 키즈케루코토

한걸음 내딛으면 욱신하고 아파와 깨닫는 일들이

きっと ずっと たくさんあるね
킷토 즛토 타쿠산 아루네

분명 앞으로도 잔뜩 있겠지

雨は光るね
아메와 히카루네

비는 반짝이겠지

We gotta go!



晴天のナーバスランナー
세이텐노 나바스 란나

맑은 하늘의 너버스 런너

涙腺とスパークリングウォーター
루이센토 스파크링그 워타

눈물샘과 스파클링 워터

弾けそうな 胸にきゅっと沁みる
하지케소오나 무네니 큣토 시미루

터질 것 같은 가슴에 푹 스며들어

こぼれてく
코보레테쿠

넘쳐흘러

成長は順番じゃない
세이쵸오와 쥰반쟈나이

성장에는 순서가 없어

感情が増えてくんだ
칸죠오가 후에테쿤다

감정이 늘어가는 거야

眩しくって 透かした 手のひら
마부시쿳테 스카시타 테노히라

눈부셔서 태양을 가렸던 손바닥

掴むにはまだ早い
츠카무니와 마다 하야이

붙잡기엔 아직 일러




踏み出す一歩で もしかして君が迷ってるなら
후미다스 잇포데 모시카시테 키미가 마욧테루나라

만약 네가 한걸음 내딛기를 망설이고 있다면

ずっと ずっと ここにいるから
즛토 즛토 코코니 이루카라
계속 계속 여기 있을테니까

負けるなガンバレ
마케루나 간바레

지지마 힘내

You ready? Go!



勇敢にストーリーメイカー
유우칸니 스토리 메이카

용감한 스토리 메이커

大胆にスニーカーライナー
타이탄니 스니카 라이나

대담하게 스니커 라이너

解き放った ひと筆 描いてこう
토키하낫타 히토후데 에가이테코오

자유롭게 단숨에 그려나가자

走ってゆこう
하싯테 유코오

뛰어나가자

逆光のカーテン開いて
갹코우노 카텐 히라이테

역광의 커텐을 젖히고

感情がブレながら
칸죠우가 부레나가라

벅차오르는 감정에

思い切って 飛び込む景色は
오모이킷테 토비코무 케시키와

있는 힘껏 뛰어들어온 풍경은

裸足ではいられない
하다시데와 이라레나이

맨발로 있을 수는 없어


靴紐 ムゲン エガケ
쿠츠히모 무겐 에가케

신발끈으로 무한을 그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