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구레 우이 - rainy lady [가사/번역]

2024. 6. 28. 18:40

 



は~ぁ可愛いいなぁ
하~아 카와이이나

하~아 귀여워서 좋겠다

めっちゃキラキラしててすごいなぁ
멧챠 키라키라시테테 스고이나아

항상 반짝반짝거려서 좋겠다

素直でいいなぁ
스나오데 이이나아

솔직해서 좋겠다

人気者ってホントすごいなぁ
닌기못테 혼토 스고이나아

인기 많아서 정말 좋겠다

面白くっていいなぁ
오모시로쿳테 이이나아

재미있어서 좋겠다

友達沢山いるしすごいなぁ
토모다치 다쿠산 이루시 스고이나아

친구도 많고 부럽다

勝手に目が追っちゃうなぁ
캇테니 메가 옷챠우나아

나도 모르게 시선이 가게 되네

君色に染まちゃってるみたいな
키미이로니 시맛챠우미타이나

너의 색으로 물들어버릴 것 같아





ちょうどいい距離にいるのかな
쵸오도 이이쿄리니 이루노카나

이렇게 가까운 거리에 있는데

居心地が良すぎて眠たいわ
이고코치가 요 스기테 네무타이와

아무 생각 없는 네 모습에 하품만 나와

散々してたシミュレーション
산잔시테타 시뮤레이숀

엉망진창인 시뮬레이션

リハーサル通りいかないものね
리하사루모노니 이카나이 모노네

리허설처럼 잘 되지 않네

いつも曖昧なままのふたりの温度
이츠모 아이마이나 마마노 후타리노 온도

언제나 미지근한 두 사람의 온도

答えなんて何も聞きたくないわ
코타에 난테 나니모 키키타쿠 나이와

정답같은 건 듣고 싶지 않아

どうかしてるかな
도오카시테루카나

무슨 일인걸까

今日も rainy lady
쿄오모 rainy lady

오늘도 rainy lady

まだ まだ まだ まだ 雨模様みたい
마다 마다 마다 마다 아메모요미타이

아직 아직 아직 아직 비가 내릴 것 같아

切ない距離と 気まずいシチュエーション
세츠나이 쿄리토 키마즈이 시추에이숀

아쉬운 거리감과 어색한 시츄에이션

期待なんてほんの1ミリくらい
키타이 난테 혼노 이치미리 쿠라이

기대 같은 건 정말 1밀리 정도 뿐이지만

あぁついてないなぁ 大きな雨粒
아아 츠이테 나이나아 오오키나 아마츠부

아아 운도 없구나 커다란 빗방울이

あぁ流れていく
아아 나가레테이쿠

아아 떨어지기 시작해





あっ



突然バッタリ会ったり
토츠젠 밧타리 앗타리

우연히 마주치기도 하고

脳内 君ばっかりだったり
노오 나이 키미 밧카리닷타리

머릿속은 온통 너뿐이기도 하고

笑ったり怒ったり泣いちゃったりも
와랏타리 오콧타리 나이챳타리모

웃거나 화내고 울기도하고

ちゃっかりしちゃったり?
챳카리 시챳타리?

그러면서 은근슬쩍 기대하기도 하고?

本来ドンマイ sorry もー無理
혼라이 돈마이 sorry 모오 무리

원래는 돈마이 sorry 이젠 무리

しっかりもうコリゴリ
싯카리 모오 코리고리

제대로 이제는 지긋지긋

一回グッバイさっぱり
잇카이 굿바이 삿파리

한 번 더 굿바이 산뜻하게

バイバイした方がいいのかな
바이바이시타 호오가 이이노카나

바이바이하는 편이 좋을까나






どんな言葉が どんな魔法なら
돈나 코토바가 돈나 마호오나라

어떤 말들과 어떤 마법이라면

どんな恋なら君にまで届くかな
돈나 코이나라 키미니마데 토도쿠카나

어떤 사랑이라면 너에게 닿을 수 있을까



ヒトリゴトが捗る雨フリの日々に
히도리고토가 하카도루 아메후리노 히비니

혼잣말이 자꾸 늘어나는 비 오는 날들에

明るい話題もまるでウワノソラ
아카루이 와다이모 마루데 우와노소라

밝은 이야기들조차 왠지 귀에 들어오지 않고

どうかしてるよね
도오카시테루요네

무슨 일 있는거지?

いつも rainy lady
이츠모 rainy lady

언제나 rainy lady

てるてるぼうずも悲しそうにしてる
테루테루 보오즈모 카나시 소오니 시테루

테루테루보즈도 슬퍼보여



途切れ途切れに降り続く雨から
토기레 토기레니 후리츠즈쿠 아메카라

하늘에서 떨어지는 비가 주는

想定外の贈り物なんて
소오테가이노 오쿠리보노난테

갑작스런 선물이

そっと傘の中 また降り出した
솟토 카사노 나카 마다 후리다시타

살며시 우산 속에 다시 내리기 시작했어

Ah





空の合間に見えた淡い晴れ模様
소라노 아이마니 미에타 아와이 하레모요오

하늘 사이로 언뜻 보인 옅은 맑은 기운

答えてほしいけど聞きたくなくて
코타에테 호시이케도 키키타쿠 나쿠테

대답은 듣고 싶지만, 또 듣기가 무섭기도 해서...

なんて意気地なし
난테 이쿠지나시

조금 투정해봤을 뿐이야

いつだろう sunny day
이츠다로오 sunny day

언제쯤 올까 sunny day

悲しいくらい天気雨
카나시이 쿠라이 텐키아메

슬플 만큼의 여우비가



そっと集めつづけた沢山の思いが
솟토 아츠메 츠즈케타 타쿠산노 오모이가

계속 말하지 못한 커다란 마음들이

無意識に淡々と溢れてきちゃう
무이시키니 탄탄토 아후레테 키챠우

무의식 중에 담담하게 흘러넘쳐 버려

何でもないよ 君がいるなら
난데모 나이요 키미가 이루나라

아무것도 아니야 네가 있다면

雨女でいいや
아메 온나데 이이야

비를 부르는 여자애라도 괜찮아

君がいるから oh
키미가 이루카라 oh

네가 있으니까 oh





Oh, sunny boy




Rainy lady